이탈리아 레스토랑 <세레나타>의 막내 서유경. 이제 드디어 막내 딱지 떼고 프라이팬 잡아보나 했더니, 새로 들어온 수석 쉐프 최현욱이 '내 주방에 여자는 없다!'고 선언하고 마는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