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생 '훈수'만 두다 죽을 뻔한 그에게, 신이 던져준 유일한 치트키: [리얼 스포일러]
절친의 운명을 담보로 시작된 하람의 은밀하고도 위험한 능력 테스트. 단 한 번의 터치가 가져올 결과는 과연 단순한 우연일까, 아니면 설계된 미래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