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생 '훈수'만 두다 죽을 뻔한 그에게, 신이 던져준 유일한 치트키: [리얼 스포일러]
드디어 나타난 편의점 여신 수아! 과연 하람의 훈수는 그녀의 우유부단한 마음까지 정답으로 이끌 수 있을까요?